주인공의 서사를 완결짓는 대형 챕터를 마무리하며 과정을 즐기라는 말 남겨준게 그래도 난 너무 고마움


이따금씩 사는게 너무 팍팍하고 내가 걷는 길에 의심이 들 것 같을 때 아래 페이지 연출과 오버랩되며 저 말이 생각남


어릴때 온 집중을 하며 본 만화에서 나온 명대사는 인상이 정말 크게 남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