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찾은건 다섯 화인데 더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셈
87화
"위험하게 타고 있군... 그거 봐라. 다치지 않기를 기도하마"
88화
87화에 이어 2번 연속 등장
"어이쿠... 젊은이는 나라의 보물. 무사하기를 기도하마"
98화
"나이 먹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
102화
빌드업 3페이지 포함 무려 9페이지 할당
"이 녀석은 안 되겠어. 판별 기준은 바로 스마트폰 보면서 걷기다. 그런 짓 하는 인간은 쓸모없어.
당연한 말이지만, 앞도 안 보고 길을 걷는 건 위험한 짓이야.
초등학생도 아는 걸 모르는 놈들은, 지적 수준이 낮은 데다 위기 위식마저 심각한 녀석들이 많지.
가게 안에서도 뻔뻔하게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행동을 일삼아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저런 것들은 지가 앞을 안 보고 가든 말든, 어차피 남들이 알아서 피해가겠지 하는 심보라고. 완전 무책임하고 뻔뻔한 거지.
자기가 하지 않아도 될 일은 절대로 하지 않고, 철저하게 게으름을 피울 게 뻔해.
게다가 스마트폰 보며 걸어 다녀서 남에게 폐까지 끼친다.
예를 들어 지하철이 도착해서 문이 열렸는데도 줄 제일 앞에 서서 탈 생각도 안 하고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는 멍청이들 때문에 뒤에 있는 사람들만 고생이지.
저런 무신경한 시간 도둑들은 일하는 중에도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면서, 언제까지고 라멘은 안 만들고 손님들만 불쾌하게 만들 게 뻔해.
애초에 왜 저렇게 스마트폰만 붙잡고 있는 줄 아나? 못된 친구들하고 밤낮없이 쓸데없는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지.
그 한심한 것들에게는 그런 쓸데없는 수다가 세상 무엇보다 중요하거든.
갑작스런 결근이나 지각도 잦겠지.
그리고 스마트폰 중독자들은 SNS를 통한 인정 욕구가 매우 강하지 그러다 최악의 경우 음식점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알바 테러다!!!
뭐 그러니까, 스마트폰 보면서 걷는 인간은 여러모로 심각한 위험 인물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채용하지 않는 게 상책이다."
"전동 킥보드를 타고 스마트폰...!? ...불합격이군요."
116화
"또 저 폭주 킥보드족인가!?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알고 위험하게 몰아대는, 관심에 미친 바퀴벌레 같은 놈들!!
저놈들 너머에서 오는건 폰만 보면서 걸어 다니는 민폐쟁이 구더기 놈들!! 한심하게 '관계 중독 증후군'에 빠진 놈들!!"
(서로 부딪히고 두 무리 모두 넘어지자) "할렐루야!! 천국의 문을 두드려라!!"
*주의사항: 일본어 원문을 보거나 국내 출판사의 공식 번역이 아닌 개인의 번역판 대화를 쓴 거기 때문에 대화의 경우 오역이나 원문에 없는 말이 있을 수 있음
초반에는 사고 나면 그래도 무표정으로 건강 걱정은 해주는데 이제 통쾌해하고 날이 갈수록 언어표현이 점점 과격해짐...
102화에서는 무려 9페이지나 씀
이 정도면 작가 사는 마을에 킥라니 써클 있는거 아님?
킥보드라는 악을 용서하지마라
다음엔 킥라니 공개처형식이 공영방송에서 나오고 세리자와가 맥주마시면서 볼 거 같음
처음엔 의심만 갈 정도로 욕 하다가 중간부턴 그냥 노빠꾸 박아버려서 개웃김
킥라니라는 악을 용서치 마라!
킥라니라는 "원죄"...
이정도면 말풍선으로 디시톤 만들어도 되겠다
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증오인데? ㅋㅋ
가면 갈수록 대놓고 싫어하네ㅋㅋㅋㅋ
킥라니한테 얼마나 당했으면
대체 88화 이후에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 - dc App
진짜 재유기 킥라니 콘 나와도 될 정도네 ㅋㅋ
대체무슨일이있었던거냐고
작가가 뺑소니당한듯
나 저 만화 조금만 봐서 표독한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상상이랑 달리 마음씨가 곱네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난 저 분노에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