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물 보면 뜬금없이 

주인공이 구해준 존재들이 주인공이 필요없다고 배신 때림 그리고 주인공은 나중에 복수 대충 이런 전개임 ㅋㅋㅋㅋ


옛날 만화를 보면 그런 상황이면 주인공을 배신한 이유가 있더든지 

아니면 소통이 잘못되어서 오해가 생겼던지

생각 사상의 차이로 적대하게 되든지 해야되는데

요새 만화 작가들 복수물 보면 

엄청 친하게 지낸 친구가 갑자기 너는 시벌놈이야 하면서 뒤통수 치는 거 같은 느낌임 

이게 정말 일본작가 만든 만화가 맞는지 의심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