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에 가장 많이 알고 널리 퍼진 "심장을 바쳐라"라는 대사.
뭐 작중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 심장을 바쳐서라도
파라디 섬을 지키자 이런 건 알겠는데
심장=목숨이라 볼 수있으니까 목숨을 바쳐서라도 섬을 지키란 얘기인데
목숨을 바쳐서 지켜봤자 사람이 없으면 지키는 의미가 있나...
진격거에 가장 많이 알고 널리 퍼진 "심장을 바쳐라"라는 대사.
뭐 작중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 심장을 바쳐서라도
파라디 섬을 지키자 이런 건 알겠는데
심장=목숨이라 볼 수있으니까 목숨을 바쳐서라도 섬을 지키란 얘기인데
목숨을 바쳐서 지켜봤자 사람이 없으면 지키는 의미가 있나...
하지만 군인들 하는 일이 그거라
다들 알다시피 군인은 목숨 바쳐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 게 맞는데
여왕을 위해 죽어라
과대해석은 데평 ㅋㅋ
군인만 죽으면 다행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