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생각해보면 무작위 표본으로 수십~수백명 모으거나
아니면 아예 카이지나 오징어게임처럼 답도 없는 앰생들 특별 선별해서 하는 게임인데 고구마가 없는 게 오히려 비정상이긴 해
대놓고 비이성적인 주장을 들이대는 놈, 도망치는 놈, 규칙을 따르지 않는 놈, 힘으로 지배하려는 놈 보는 과정 자체가 데스게임 장르인지라.....
사실 생각해보면 무작위 표본으로 수십~수백명 모으거나
아니면 아예 카이지나 오징어게임처럼 답도 없는 앰생들 특별 선별해서 하는 게임인데 고구마가 없는 게 오히려 비정상이긴 해
대놓고 비이성적인 주장을 들이대는 놈, 도망치는 놈, 규칙을 따르지 않는 놈, 힘으로 지배하려는 놈 보는 과정 자체가 데스게임 장르인지라.....
극단적인 상황 속 인간군상이 재미거리라는 게 재난물이랑 결이 비슷한 것 같기도
너무 등장인물 유형이랑 패턴이 정형화되서 좀 별로임, 중간에 발암전개 몇번 나와주고...그냥 딱 시초격인 배틀로얄에서 크게 발전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