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생각해보면 무작위 표본으로 수십~수백명 모으거나


아니면 아예 카이지나 오징어게임처럼 답도 없는 앰생들 특별 선별해서 하는 게임인데 고구마가 없는 게 오히려 비정상이긴 해


대놓고 비이성적인 주장을 들이대는 놈, 도망치는 놈, 규칙을 따르지 않는 놈, 힘으로 지배하려는 놈 보는 과정 자체가 데스게임 장르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