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뿡뿡에 이그죽 섞은 듯한 느낌의 "옅은 청록색의 사우다드" 레이와의 마리미떼라 부르기 아깝지 않을 만력의 "배계, 지난날에 피어난 꽃들에게" 1권 출하 위기 직전까지 몰렸다가 양키들의 사서 응원하자 운동으로 겨우 살아난 "러브 불렛"
배계는 인정인데 나머지 둘은 흠
요즘 유리히메에서도 인상적인 신작 자체가 좀 적긴 한... 닌기야우가 돌아와서 기강 좀 잡아야
최근작 하니 이번에 시바타 코헤이 약물보빔이 떠오르네용
레키요미 때보단 성장한 거 같긴 한데...일단 좀 더 지켜봐야
러브 불렛은 잘 모르겠는데 둘은 흥미 생기네 함 찾아봐야지
러브 불렛은 씹덕 양키 작가가 연재하는 만화라 약간 일본인과 어긋난 사회 시선이 보이는 재미가 있는
정발을 해다오
拝啓가 dear 같은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