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뿡뿡에 이그죽 섞은 듯한 느낌의

"옅은 청록색의 사우다드"






레이와의 마리미떼라 부르기 아깝지 않을 만력의

"배계, 지난날에 피어난 꽃들에게"







1권 출하 위기 직전까지 몰렸다가 양키들의 사서 응원하자 운동으로 겨우 살아난

"러브 불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