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땐 몰랐는데 박스세트였음
생각보다 박스 이쁘고 잘빠짐 의문의 이득
총몽 박스셋보다 잘뽑혀서 기분이 묘함
피자마자 일러스트카드, 아크릴,
껌종이 부록만화같은게 쏟아짐
지면 집노예가 되는데스
쿠이쿠이
컬러페이지는 군데군데 한페이지씩 박혀있음
블리치 만해나올때의 첫 컬러페이지랑 비교하면
이게 기술의 발전이란걸까
딱히 아케비 팬이 아니라서 엄청 잘샀다!! 느낌은 안듬
아케비양 국내최대팬(웃음)이 아니면
이미 산놈들이 살 이윤 없어보인다
나처럼 살까말까 하는놈들은 이번기회에 살만함
어차피 아케비짱 사버린거 겸사겸사 닌카기양도 샀음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진 하루였다
닌카기 국내최고팬;
한남즁
우웩 교복페티쉬 존나 징그럽다 페도새끼
님들 진짜 딜 세게박네;;
저 아코디언 카드는 원래 1권 초판특전인가 그럴텐데
갑자기 배신감느낌
1권이랑 그림 다름. 1권 초판특전은 1권 초반에 나오는 덤블링하는 그림임
무지몽매한 만알못들이 아무리 음해해도 아케비는 자기 갈 길은 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