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랑 단행본 찐막화 보면
막화에서 작가는 아니 세계를 구하고 생중계도 된 데쿠가 잊혀졌겠니? 당연히 영웅이지 라고 생각해서 표현 너무 안했었다는 느낌이 듦
거기서 자기 생각이랑 사람들 반응이 다르니까 찐막화에 관련 내용 넣고
이번에도 마지막 컷에서 사람들이 잊지 않았고~ 계속 응원했고~ 교사랑 병행하면서도 경이로운 실적을 보여주고~
이렇게 장문으로 계속 후빨 묘사 추가하는데
막화에서 좀만 데쿠 존경 받는 느낌 넣었으면 이럴 필요없었을텐데
오히려 너무 후빨하는거 같아서 더 꼴보기 싫어짐
'어...? 데쌤 사실 영웅 아냐?' ...렇게 완성된 주입식 히어로?
탑히어로가 되는 「결과」만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