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리? 히나? 그런건 히로인 안이 부족한 범부들이나 보는 미래겠지요쿄코 데릴사위로 들어가서 코다가를 더 위대하게! 하는 루트가 진실될 결말인데자꾸 흐린눈 하는 애들 때문에 속터짐...
작가 멘탈 나가서 걍 힐링물로 노선 바꾼듯
ㄹㅇ 상처받은 쿄코누나 위로할사람은 레이뿐이었는데
쿄코가 뭔가 매콤하게 스토리에 녹아낼려던거 같은데 초반에는, 근데 후반가서 힐링물화되니 비중이 공기가 되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