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지브리 영화나 기타 유명한 애니를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봄
2단계
소년만화를 보기 시작함, 잠시 중2코이 릿카 현실버전 같은게 됨, 왜 /a/(지들 갤 같은거)가 소년만화를 싫어하는지 이해하지 못함
3단계
"deepfag" 단계, 소년만화가 쓰레기라는걸 깨닫고 에반게리온 같이 "깊은" 작품들을 찾아보기 시작함
소년만화 스레드에 분탕치기도 하면서 자신이 더 우월하다는 감각을 느낌
4단계
"Moefag" 단계, 호기심이 생겨 깔 의도로 미소녀 일상물 등을 보기 시작함
귀여운 년들이 귀여운 짓을 하는게 얼마나 평화롭고 즐거움이 생기는지 깨닫곤
"deep and mature" 한 작품들이 얼마나 의미없고 우월감 딸딸이질 용으로 소비되는지 이해하게 됨
5단계: 딸딸이를 망가로만 침
월첩이 된 시점에서 4단계는 기본 통과다..!
저중에 오타쿠는 단하나도 없네 역시 오타쿠란 땅에 떨어졌군 - dc App
결국 4단계에서 멈춰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