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납득이 되어야 좋은엔딩 나쁜엔딩으로 갈림

생각의 여지가 있는 작품도 어느정도 납득이가서 찬사를 보내는거니깐

예를 들어 최애의 아이같이 주인공이 모두가 힘들어하는 엔딩일지라도 주인공의 심리상태와 선택이 납득이 간다면 잘뽑힌 엔딩이 될수있음(최애는 그걸 실패해서 욕먹는거고)

사람들이 단순 뻔한 엔딩을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이 뻔한 엔딩이 저 납득 불가능한 엔딩들보다 납득이 가기 때문에 해피엔딩을 선호 하는거지
뻔한 엔딩이든 심오한 엔딩이든 상관없이 결국은
납득을 넘어 이 작품은 이 엔딩이 최고다 라는 확신을 심어줄때 그건 명작이라고 평가받는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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