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토 사연 나오고 바로 갈등 해소해버리는게 아니라 데쿠가 설득해도 안 들어먹고 얼음 능력만 계속 쓰다가 데쿠한테 졌어야 함


그렇게 데쿠한테 열등감 지니고 바쿠고랑 다른 느낌으로 주인공을 압박하는 학교 내의 반동 인물이 있으면 좋았을듯


그러다가 지가 애비랑 비슷해지는거 깨닫고 엔데버는 엔데버대로 거울치료 당하고 그렇게 좀 애매해졌을때 다비 투입해서 싸우다가 엔데버 뒤지고 쇼토도 정상화되는 그런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