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찐따라서 자기투영한 주인공 그려낸점부터가 같음 근데 나루토랑 다른점은 자기승인욕이 어떻게 표출되나 차이인데 성공한 대장이 된다vs잊혀진채로 퇴장한다 그차이 개인적으론 후자가 더 자기에고 덩어리라서 무서움 개쩌는 힘을 가졌지만 모두 포기하고 모두를 지킨 나 멋있어<-이감성이 주는 자기완결성이란 범접할수없이 음습함... 호리코시 솔직히 감성이 뒤틀려있음 완결내고 편집부에서 필사적으로 교정한게 단행본 추가본이랑 팬북 추가본임
얜 데쿠한테 투영했다기보단 모두에게 투영&몰입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