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현대사를 가르쳐도 그렇게 최근 일까진 안 가르치지만올포원/시가라키는 그렇게 큰 사건이 교과서에 안 실릴 리도 없고 그 사건 가르치면 무조건 데쿠 본인 얘기도 껴있을텐데애들 존나 실실대겠노ㅋㅋ
그래서 그때 내가 그새끼 면상을 갈겼는데...
너네 레이디 나강이라고 아니 내가 그 히어로랑 싸워서 줫털었는데
개꿀잼이겠네
본인이 풀어주는 그때 그 이야기ㅋㅋ
"바로 그순간, 토가 히미코가 나타나 날 끌고갔어"
개량 유카타를 입고 수업하는 데쿠
"시가라키와 싸우고 난 생각했어 아 이 사람을 구원해주고싶다"
"쌤 올포원이 원포올을 노린 진정한 목적이 뭐죠?" - dc App
데쿠 너무 진지해서 개노잼으로 설명하고 넘어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