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업적도 없고 한 일도 없음
루피가 별로 언급도 안 했음

과거 스토리가 등장 전에 나온 것도 아니고 기억나는 서사가 뭐 처먹다 그릇에 대가리 처박은 것밖에 없음

그런데도 등장할 때부터 존나 자연스럽게 껴서 못난 동생을 둬서 걱정이다 이러고 사라지는데 당연한 듯 머리속에서 레귤러 캐릭터구나 중요한 캐릭터야 하고 인지되어버림

좆도 한 게 없는데 명구빵 맞고 에○스 되니까 너무 슬픔

나중에 생각해보면 뭔 나야나 사기 당한 기분임
이 새끼 한 게 뭐가 있고 서사가 뭐가 있다고 이렇게까지 슬펐지 싶음
존나 홀린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