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업적도 없고 한 일도 없음
루피가 별로 언급도 안 했음
과거 스토리가 등장 전에 나온 것도 아니고 기억나는 서사가 뭐 처먹다 그릇에 대가리 처박은 것밖에 없음
그런데도 등장할 때부터 존나 자연스럽게 껴서 못난 동생을 둬서 걱정이다 이러고 사라지는데 당연한 듯 머리속에서 레귤러 캐릭터구나 중요한 캐릭터야 하고 인지되어버림
좆도 한 게 없는데 명구빵 맞고 에○스 되니까 너무 슬픔
나중에 생각해보면 뭔 나야나 사기 당한 기분임
이 새끼 한 게 뭐가 있고 서사가 뭐가 있다고 이렇게까지 슬펐지 싶음
존나 홀린 기분
미호크같이 조각배+잘생김+자연계가 사기이던 시절이라 미호크랑 동급이나 그 이상으류 보였음
ㄹㅇ 자연계 능력자인데 무려 불꽃에 주인공보다 훨 쎄다하니 미치지
루피 형 <- 포지션 자체가 존나 사기임 애니에는 자주 나왔기도 하고
그냥 주인공 가족이 처형당한다는 것 자체가 충격적인 소재고 여인섬에서부터 계속 달리면서 저절로 감정이입하게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