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짧고 글 재주가 없어서 주저리 써서 설명하지는 못하겠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번뇌와 고통을 실컷 경험하다 마지막에 소소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엇슴 아무런 사전정보없이 오늘 세트결제해서 정주행했는데 최근 1년동안 본 만와중 최고인듯,,,
1권보고 아웃했는데 계속 만스터픽이라니까 고민됨
솔직히 초반은 막 재밌지는 않은데 중반 넘어가니깐 멈출 수 없었슴 근데 리디평 보면 중반 넘어서도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갈리긴 하는듯
주인공이 점점 좆되기ㅡ시작해야 재밌어짐
혜성이 월첩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줬어
혜성이 팟하고
지금 보길 잘 한거임 휴재 더럽게 길게 해서 독자들 포스될뻔 했음
아 중간에 휴재했었구나 실시간으로 봤으면 안티팬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