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푸근한 일상물 분위기인데 아무래도 지구 멸망 이후를 다루고 있으니 가끔씩 심각한 얘기가 훅 치고 들어오더라 예를 들면 타누키 외계인들이 인류 우주선을 조우하긴 했는데 전부 죽어있었다던가 식재료 구하다 위협적인 외계 생물을 사냥했는데 생물은 살기 위해선 다른 생물을 먹어야 한다고 조리 목록에 올린다던가 1쿨 오리지날이라 좀 불안하긴 하지만 지금까진 안정적이면서도 종종 톡 쏘는 느낌이라 상당히 취향임
저 길쭉한 로봇 어디서 본거같은데 뭐지
사이게는 게임보단 애니에 재능이 있는건가 싶은 ㅋㅋ - dc App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