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kt로 바꾸니까 밀리의 서재 구독권 주더라고 그래서 만화 뭐있나 찾다가 이거 봄

표지보고 당연히 페도 발레리나 교사가 어린애 성칭찬 하는 만화인줄 알았는데 그런거 아니고 진지한 발레리나 만화였음

발레에 대해서 막 파고든다기보단 주인공의 전기물에 가까워서 가볍게 볼만함

어렸을땐 원망도 많이 했지만 가르침덕에 대성하고서야 이해하게 되는 스승과의 관계도 좋았고

그리고 발레하는 신체 표현이 간결하면서도 이쁘게 잘그리더라 담백함

그나저나 밀리 캡쳐 추노마크 병신같네요 리디가 선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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