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새들 밥주는 만환데 작가 성격이 좀 뾰족하고 투덜거리는 타입인 걸 만화에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냄 그치만 매 화 마지막을 이런 식으로 감성에 젖은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점이 또 작가 성격이랑 정반대라 좋더라고
이거 표지에 비해 그림체가 의외로 캐주얼하네
ㅇㅇ 그래도 새 묘사는 되게 열심히 해놨어 슴슴하게 보기 좋음
아 정발 재개하면서 전자책도 나왔구나
ㅇㅇ 소장한 종이책이 상했었는데 전자로 풀려서 반갑게 샀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