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새들 밥주는 만환데
작가 성격이 좀 뾰족하고 투덜거리는 타입인 걸 만화에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냄


그치만 매 화 마지막을 이런 식으로 감성에 젖은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점이 또 작가 성격이랑 정반대라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