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많단 말임 게임이란 매체 자체가 스토리에 그렇게 신경 안써도 되기도 하고 아니면 대충 게임 출시할때 홍보용으로 대충 코미컬라이즈 하고 3권찍 5권찍싸고 던져버리는 홍보용 작품이 절대다수인
자기가 이끌어가는 시점이랑 철저히 3자의시점으로 보는거랑 좀 다르긴하지
게임은 일단 플레이를 직접하기때문에 캐릭터에 몰입하게만드는 장치가 크게 없어도됨
이건 소설 읽던 애한테 오토메게임 시켜보니까 진짜 그런 반응 보이더라고요
게임의 체험적인 요소는 사기적이고 다른 미디어로 똑같이 재현하기 너무 빡세
걍 붙는 작가자체가 구린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