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책을 읽어도 한시간의 벽을 넘을 수 없었는데
드디어 50분으로 단축시켰다!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 그저 대사가 적다는 뜻이겠지...

전개는 이제 클라이막스에 돌입하였는지
오구리에게도 본격화, 전성기가 끝나간다는 말딸 최대의 위기가 닥쳐온듯하다
이전에 같은 일을 겪은 키타산이 애니를 어떤 꼴로 만들었는지를 생각하면
참으로 무시무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정실은 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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