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생때 제일많이 들었던말이
수상 못했어도 공모전에 낸것만해도 대단한거다 같은말
선생님딴에는 위로하려고 하는 말이겠다만은
말그대로 동정으로밖에는 안느껴져서
나한테 별기대가 없는거같아서
내가 그거밖에 안되는사람인거같아서 싫었음
역효과로 화나서 더 열심히하게됬으니까 그게그건가싶기도함
내가 학생때 제일많이 들었던말이
수상 못했어도 공모전에 낸것만해도 대단한거다 같은말
선생님딴에는 위로하려고 하는 말이겠다만은
말그대로 동정으로밖에는 안느껴져서
나한테 별기대가 없는거같아서
내가 그거밖에 안되는사람인거같아서 싫었음
역효과로 화나서 더 열심히하게됬으니까 그게그건가싶기도함
욕 먹으면 확실히 욕 먹기 싫어서라도 열심히 하는 무언가가 있음
니까짓게 뭔데 라던가
알기힘들게 위로하지말고 그냥 욕해줬으면 하긴함 어릴땐 악기바리에 근거없는 자신감으로라도 열심히하니까
약간 바키같은 상황
어느정도는 욕하는것도 효과가 있는데 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안그러긴함 학원이면몰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욕을하던 동정을하던 열심히할사람은 열심히하고 아닌사람은 아닌듯
충고랍시고 뭐라 해봐야 오지랖 부린다는 소리밖에 못들으니 그냥 적당히 위로해주는거임
결국 자기하기 나름인듯 욕을 듣던 동정을 받던 열심히 하는 님 같은 경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