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 안 좋아하지만 김성모가 혈맹들 챙겨준 썰 들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데


만화가들 중에 어시 착취하거나 성추행 터지는 놈들과 달리


저렇게 2부까지 해서 넘겨주다니 아직 세상 훈훈해~ 이런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