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지로 프리지아



만화가 중에 광기를 가장 잘 표현하는 작가가 마츠모토 지로라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도 프리지아는 ㄹㅇ 대놓고 성실하게 미친놈이 주인공이었음



여자공병은 오히려 절대 미치지 않아서 역으로 비정상인 주인공이라서 신선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