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는 솔직히 너무 티나게 움직이는데다 제애 수법 다 아는 카이지가 카운터치니까 그럭저럭 피할만한데


'갑자기 외노자 둘 포함한 젊은이들한테 무한한 동정심 느끼는 아저씨, 할망구들' 이게 훨씬 더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돈 주면 됐지 젊은이들 개인 사정에 뭐 그리 관심이 많냐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