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단맛 쓴맛을 모두 본 영포티 주인공이 히로인한테 절대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않고 우정처럼 대하면서 여러 이벤트를 통해 친해지자 히로인이 점차 호감을 품게 되는...
그런 수동적 연애를 통해 독자들에게 "아 쟤가 좋다는데 어떻게 해 난 그럴 의도 없었어"라고 끊임없이 호소하는 스타일이 호불호가 적음
마트캐셔는 주인공이 너무 적극적임...
마트캐셔 주인공이 뭐 한 게 없는데? 싶지만 핵심은 마음임
그럴 "마음"조차 품어선 안 됨
영포티의 연애가 이렇게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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