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런 식으로 어중간한 흉내나 내고 있는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형
이전화에 '평범하게 공부 제대로 하고 경음부 활동은 놀이로만 하겠다' 라는 식의 약속을 아빠한테 한 거 보면 형한테 무슨 일이 있긴 했나벼
근데 또 이래놓고 인디밴드 활동하다 잘 안 돼서 어디 공장 들어갔다는 흔하게 있을법한 이야기면...
결국 이런 식으로 어중간한 흉내나 내고 있는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형
이전화에 '평범하게 공부 제대로 하고 경음부 활동은 놀이로만 하겠다' 라는 식의 약속을 아빠한테 한 거 보면 형한테 무슨 일이 있긴 했나벼
근데 또 이래놓고 인디밴드 활동하다 잘 안 돼서 어디 공장 들어갔다는 흔하게 있을법한 이야기면...
어중간한 흉내로 자조하다니 모든 음악인들은 자신이 샹각하는 완벽한 이상을 항상 흉내하고 원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