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희미하게 처리해서 모르겠지만 손에 캐리어를 들고있는데 국외로 가는게 아니더라도 꽤나 큰 짐을 꾸려서 어디로 떠나는 모양


타카미가 이전화에 형에 대해 '어디서 객사하든가 했겠죠' 라고 언급한적 있었는데 그거로 미루어봤을때 타카미 코우키를 포함한 가족은 형의 거취를 아예 모르는 듯 하고


"안녕 코우키 너는 평범하게 살아다오" 하는 거 보면 뭐가 좋게 풀리진 않은 거 같은데 걍 밴드하다가 빠그러진거로는 뭐 어디 멀리 가고 그럴 이유는 딱히 안 떠오른단 말이지


기획사 사기라도 당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