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정성으로 돌봐주고 무너지지 않게 지탱해주는 마망 같은 연상 흑발 미소녀 눈나가 나오는 힐링 눈물범벅 로맨스가 보고 싶은 날이군요.


너무 아무렇지 않게 소변을 받아주려는 여주한테 울컥해서 자기도 남자라고 막 소리쳐서 여주와 소원해지고 그녀의 빈자리를 느끼곤 얼굴을 파묻고 오열하면서 자책하는 남자의 엉망진찬인 모습을 보고싶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