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성애란 개념도 없던 시대에 실전 안뛰고 2d나 그리던게 뭐가 선구자냐 도태자지그당시엔 빡촌가면 처녀비치가 널렸고 마굿간은 퍼리들로 붐비고 남자끼리 알몸으로 푸쉬업 중이었다는 변명이 잘만 먹히던 시절이라 이기야
이미 블라디미르 나보코프가 지나온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