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의 클리셰를 다 씹고 뜯으면서도 장르에서 추구하는 카타르시스만큼은 보여주는게 클리셰파괴의 핵심인데

짭마마 새끼들을 보면 하나같이 카타르시스는 날라가고 장르 파괴 정도만 올리다가 망하더라

똥오줌도 못가리는 얼간이들 같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