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죽음이 눈앞에 있는데도 껄껄 웃는 담대함

자신 또한 칼로 집권했음을 암시하는 대화

그리고 그 끝이 어떻게 될지 잘 알고있기에

오히려 응원하는 모습

정말 존나 하드보일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