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좀 괜찮아졌나 싶을때 한번씩 급발진해서 사람 당황하게 만듬


우지이에한테 화낸거 보면 그냥 감정이 서툰 어린애같음


재밌는건 작중 초반엔 속내를 음흉하게 드러냈는데


성장하면서 본심이 진실하게 튀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