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정주행 끝내는데 에필로그에 나온 할아버지 ㅈㄴ 생소해가지고 쓰읍…누구였지하면서 다시 뒤져보니까

병원에서 종일 우중충한 태도만 보여준 양반이 분위기 완전 반전돼서 나오니까 매칭을 못 시킨 거였네

젠장 삼시구로 나는 니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