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기쁨이 있으면 슬픔도 있는 법...


그 모두가 힘든 여정 속에서 깨우친 사실이다


비록 친구를 잃는 일이 있더라도 마르실은 왕실의 쇼타들에게 성을 가르쳐주며 극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