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금 꼭서 룩백 안녕에리 원피스하늘섬 같은거
뭐라 해야하지 계속 마지막 장면이나 슬픈 스토리가 계속 생각나서 수면이나 공부에 큰 방해가 되네요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한 번 읽고나면 다신 기억나지 않는 그런 작품 있나요 그러면서 정작 읽을 때는 재밌어야 함
마치 타란티노 영화같은 만화 없을까요
헌터헌터가 딱 좋은데 개미편이 여운 지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강연금 꼭서 룩백 안녕에리 원피스하늘섬 같은거
뭐라 해야하지 계속 마지막 장면이나 슬픈 스토리가 계속 생각나서 수면이나 공부에 큰 방해가 되네요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한 번 읽고나면 다신 기억나지 않는 그런 작품 있나요 그러면서 정작 읽을 때는 재밌어야 함
마치 타란티노 영화같은 만화 없을까요
헌터헌터가 딱 좋은데 개미편이 여운 지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공주고문
히다마리 스케치
사신킥이네요
바키 추천이다아앗
그런건 초반에만 재밌다가 결말을 좆같이 낸 먄화밖에 없지않나? 좆구야나 개좆의 아이같은
여운 말고 생각이 없는 만화는 많을듯
마슐
아니다 마슐은 재미가 없을지도
개그만화 일상만화 쪽 찾아보는 게 좋지 않나
불꽃소방대 전개는 나름 재밌고 결말은 형편없어서 여운이랄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