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금 꼭서 룩백 안녕에리 원피스하늘섬 같은거


뭐라 해야하지 계속 마지막 장면이나 슬픈 스토리가 계속 생각나서 수면이나 공부에 큰 방해가 되네요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한 번 읽고나면 다신 기억나지 않는 그런 작품 있나요 그러면서 정작 읽을 때는 재밌어야 함


마치 타란티노 영화같은 만화 없을까요


헌터헌터가 딱 좋은데 개미편이 여운 지뢰가 있어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