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키메라 앤트편 다음으로 그리드 아일랜드가 개쩔었다 생각했었는디
그리드 아일랜드 그 카드 게임설정은 지금 기준으로도 신박하다고 느낌
초반에 카드 설정가지고 설명할때만 노잼이지 수련 파트부턴 재밌는데
난 그 게임기에 넨 주입하는것부터해서 마지막 피구까지 다 재밌었음 어릴 때 그 설정들이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어서 엄청 두근두근 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피구편은 일단 히소카랑 팀먹는 전개부터 재미 없을수가 없음
오히려 카드 게임 요소 많이 못 써먹지 않았나 재밌어보이는 카드 많았던 것치곤 활용 많이 안해서 아쉬웠음
초반에 카드 설정가지고 설명할때만 노잼이지 수련 파트부턴 재밌는데
난 그 게임기에 넨 주입하는것부터해서 마지막 피구까지 다 재밌었음 어릴 때 그 설정들이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어서 엄청 두근두근 하게 읽었던 기억이 있음
피구편은 일단 히소카랑 팀먹는 전개부터 재미 없을수가 없음
오히려 카드 게임 요소 많이 못 써먹지 않았나 재밌어보이는 카드 많았던 것치곤 활용 많이 안해서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