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자리에 바람효과같은걸 넣은걸 거의 본적이 없음움직이는 동세나 액션장면들도 정적인 사진에 가까움 일본만화는 움직이는 형태에 선을 넣든가 거의 헤칭으로 바꿔버리는데 왜케 다른지 아는 사람 있음?
일본 만화는 영상의 콘티라는 독자 작가 합의가 있는 장르라면 미국 만화는 그래픽노블이라고 그림책의 진화한 버전이라는 합의가 있는 장르임 그래서 정적인거 빼고도 대사나 나레이션도 영상의 대본보다는 소설책처럼 구성된 경우가 많음
초기 디즈니 영화들도 그러던데 신기하구마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