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 책에 준하는 수준으로 유지보수하기가 힘들다는 이야기지? 꼭 판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로스트 미디어 같은 거 말하면서 디지털 매체와 비교했을 때는 종이책이 더 안전하다고 하는데
어차피 물에 젖으면 전자기기나 종이책이나 망가지는 건 똑같고
대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데이터센터가 먹통되려면 3차 대전 정도는 일어나야 할 듯
그냥 새 책에 준하는 수준으로 유지보수하기가 힘들다는 이야기지? 꼭 판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로스트 미디어 같은 거 말하면서 디지털 매체와 비교했을 때는 종이책이 더 안전하다고 하는데
어차피 물에 젖으면 전자기기나 종이책이나 망가지는 건 똑같고
대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데이터센터가 먹통되려면 3차 대전 정도는 일어나야 할 듯
ㅇㅇ 걍 습기만 조심하면 집구석에 쳐박아놔도 멀쩡함 데이터의 경우 서버의 물리적파손보단 소유주들의 사정에 의해 얼마든지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폐기될수있단게 걱정거리지
의식의 흐름으로 쓰다보니 본문 마지막에서 얘기한 건 구글 드롭박스 메가 이런 애들인데 e북은 서비스 종료가 더 현실적인 걱정거리긴 하겠군
구글 드롭박스 메가 이런것도 다를거 없지 남의 손에 들어있는건 결국 남의 사정에 의해 얼마든지 없어질수 있는것들인데ㅋㅋ
아니 가능성이 좀 더 낮은 건 사실이지 물론 백업 없이 클라우드에만 몽땅 맡겨두는 건 미련한 짓 맞고ㅇㅇ
그쪽은 서비스 자체의 종료보다는 저작권 이슈로 콘텐츠 삭제되거나 계정 정지되는 게 더 흔한 케이스 같은
그냥 단순히 펄프지 수명이 생각보다 짧아
그러니
서비스 종료 때려버리면 이북은 걍 소멸되는 거라 그게 문제
e북 종이책 번들로 좀 싸게 팔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