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보관할 공간도 없고 빽빽하게 보관해둔 책장에서 뭐 읽으려고 하면 한참 뒤적거려야 하는데 이북은 거의 24시간 내내 들고 있는 폰으로 바로 볼 수 있으니까 찾기도 쉽고. 근데 "ㅇㅇ사 적자 누적 xxx억대 규모" 뭐 이런 기사 보면 보면 불안하긴 함 경영을 좀 잘하라고...
요즘 드는 생각인데 종이책도 집에 불나면 없어지니까 똑같지 않나 생각함
그건 그렇긴 함
종이책은 책의 형태를 한 피규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