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본인이 경영하던 복싱 체육관에서 밀어주던 유망주가 모델이었는데 세계 전초전에서 멕시코 선수한테 담가진다음에 다른데로 이적 이후 작중에서 하극상 노리는 쓰레기 인성질하다가 예전에 이겼던 이마이한테 좆발리고 위상 급추락... 너무 투명하게 치졸한 복수 아닌지
이게 사실이라면 조금 무섭군요
그전에는 시간의 신이니 뭐니 띄워주더만 이후로 아직도 아오키무라 수준임?
스토리 메인축에서 탈락하고나선 계속 아오키무라 수준이죠 작가가 다시 살려쓸 생각도 없어보이던
너무 치졸하고 그릇이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