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요령이 엄청 좋아서 뭐든 빨리 습득해서 지루함
열심히 하는 범부들 보면 심술나서 재능차 과시하면서 밟아버리고 싶어하는 쓰레기 본질
경음부 들어간것도 타구치가 밴드에 관심 들이니까 쫓아가서 너가 열심히 한 베이스 내가발로해도 이정도함 ㅅㄱ 하고 밟아버리려고 들어간거 아닌가 싶을 정도
이러니까 단순히 연습으로 잡을 수 있는 기술의 영역보다는
죽었다 깨어나도 흉내가 불가능한 선천적 특색 부분에 더 가치 두는거 아닌가 싶음
기술은 자기가 금방 따라잡을 수 있지만 특색은 그게 아니니까
그래서 하토노 저녁 시청각실에 혼자 꼴깝 떠는거 우연히 목격했을때도 기술보다는 대체 불가능한 특색 보고 대가리 깨진거고
대중성만 보고 특색 없는 연주하는 프로토콜 보고 지루하다고 힙스터 심술 부린거 아닌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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