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랬다면 당연히 기사들이랑 같은 천막에서 자는 순간
"오곡...오고곡♡♡ 믿었는데엣♡♡" 당할게 분명하다
하지만 질드레를 포함한 동료 기사들은 잔다르크가 풍만한 가슴 을 까고 자는데도 아무런 색욕을 느끼지 못했다고 기록에 남겨놓았다...도대체 어떻게 이게 가능하단 말인가?
나는 독자적인 연구로 이 미스터리를 해결하는것에 성공했다
기록상의 잔 다르크는 키가 크고 갑옷을 입을 정도의 갑빠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여기서 더 나아가 잔 다르크가 남자보다 훨씬 근육질에 험악한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결과에 도달했다
이것만해도 고릴라같아서 발기할 생각이 안 드는데
이 가만히 있기만 해도 무섭게 생긴 미친년이 허구한날 예수님의 선택을 받았네 마네 하면서 성경을 읊조리고 다니며
진짜로 가는 곳마다 프랑스새끼들 다 줘패고 모가지를 뽑아대고 다니는데
존나 무섭지 않은가?...색욕이고 뭐고 할 게 아니었던 상황인 거다
역사가들이 이런 자명한 진실에 어서 도달하기를 바란다...
모즈구스 ts같은 여자라니 상상도 하기 싫군
말이 안꼴렸다지 사실 훔쳐보면서 딸치고 있었을거임
응? 꼴리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