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도 크리스천이라 대놓고 공격하기 뭐 했다는 얘기도
솔직히 그 정도면 신앙이 곧 삶이던 시대에 기적팔이로 사기진작하는 용도 치곤 신의 위상을 좆으로 보나 싶을 정도로 과해서
아니 근데 그때가 무슨 기원전 고대 시절도 아니고 1400년대 군대인데 걍 좆도 아닌애가 사기진작으로 있다고 그렇게 될리가 있나...?
상대방도 크리스천이라 대놓고 공격하기 뭐 했다는 얘기도
솔직히 그 정도면 신앙이 곧 삶이던 시대에 기적팔이로 사기진작하는 용도 치곤 신의 위상을 좆으로 보나 싶을 정도로 과해서
아니 근데 그때가 무슨 기원전 고대 시절도 아니고 1400년대 군대인데 걍 좆도 아닌애가 사기진작으로 있다고 그렇게 될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