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둔거 미루고미루다 오늘 봣는데 제가 기억하던 아베토모미와 다르네요 예전에 제목도 기억 안나고 내용도 기억안나지만 이 작가작품 보고 충격먹은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위로가 되는 작품도 그릴수 있다니 새삼 만와가라는 직업은 참 데단한듯,,,
연출 너무 맘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