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 만화에서든 한국쪽 만화에서든 이런 기묘한 병맛의 독특한 풍미가 나는 만화는 처음 먹어봤던 것 같네요 오히려 미애니쪽에서 비슷한 감성을 느꼈던 것 같기도 하고 좋은 작품이였어서 좀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는데! 막 브리아노 박사 여체화되고 작화업돼서 주간지 연재하는 상상했어요
작가 인터뷰 보면 릭앤 모티에서 영감 많이 받았다고함
확실히 애니화된다면 그쪽 이미지가 맞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보법이 남다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