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유키가 쓴 “애니화 4작품 작가가 시계질에 빠져 5천만엔 빚진 이야기”
이거 제목이랑 작가명 보자마자 이자식 돈벌줄 아는 놈인걸 생각함
팔릴만한 이야기를 상품으로 내놓고 그게 자기의 치부라도 거리낌 없는거 보니 빚도 금방 다 갚고 비싼 시계 더 살듯
네코야시키 교수가 말한 자신에게서 팔릴만한 부분을 모두 내놓을 각오가 있어야 예술가로 성공한다는 말이 이해가는 날이었습니다
바보걸은 예술이 맞고 반박 안받음
히로유키가 쓴 “애니화 4작품 작가가 시계질에 빠져 5천만엔 빚진 이야기”
이거 제목이랑 작가명 보자마자 이자식 돈벌줄 아는 놈인걸 생각함
팔릴만한 이야기를 상품으로 내놓고 그게 자기의 치부라도 거리낌 없는거 보니 빚도 금방 다 갚고 비싼 시계 더 살듯
네코야시키 교수가 말한 자신에게서 팔릴만한 부분을 모두 내놓을 각오가 있어야 예술가로 성공한다는 말이 이해가는 날이었습니다
바보걸은 예술이 맞고 반박 안받음
자기검열이 들어가는 예술은 노잼이긴 함
그렇지만 자기검열 없이 모든 치부를 밝힌다고 그게 꼭 재밌다는 법도 없는지라 자신의 내부에서 팔릴만한 소재를 발굴해내는게 재능인듯
Qed애서 만담가가 자신을 팔아먹지 말라고 했던 에피소드가 떠오르네
히로유키 저렇게 잘그렸나 표지 좀 꼴리네
저런 자기 실패경험담같은거 그리는건 흔하잖음 보통 단발성이라 걍 인터넷에 올려서 반짝 인기얻고 끝나서 그렇지
그럼 섹스를 모티브로 작품을...
자전작품은 웬만하면 재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