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주인공이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서 실패하거나


아니면 대충 죽여놓으면


작가는 생각도 없는 여러 호화찬란한 미사여구 늘어놓으면서 의미부여해주니까....



반면에 해피엔딩은 결과의 과정까지를 두고 서사가 어쩌구 당위성이 어쩌구...




게게랑 홀콧 지지하는 편이란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