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은 재앙을 시간여행으로 회피하는 길을 선택했고날씨의 아이는 재앙을 반대로 받아들이는 다소 과격한 길을스즈메는 두 작품을 걸쳐서 재앙은 언제나 곁에 있지만 그럼에도 살아가고 싶고 내일은 소중하다로 다소 추상적이지만 나름의 대답을 내 놓은 것 같아서 좋음평균 3년 단위로 신작내던데 그래서 신작은 언제쯤
정반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