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는 제정신인 캐릭터가 더 드물다 싶은 작품이지만,
아무로까지 정신적으로 이상해져버린 것 같다.
작중에서 아무로는 카미유를 우주로 내보내려고 하는데,
카미유에게 서두르라면서 하는게,
라이플을 뒤통수에 들이대고 있다. 세상에.
안 서두르면 쏴버리겠다는거냐.
화들짝 놀란 카미유가 선빵을 갈겨버렸을지도 모른다.
이러던 아무로도 역샤에서는 정상인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보면,
제타는 멀쩡한 캐릭터도 미쳐가는 작품이었다.
제타는 제정신인 캐릭터가 더 드물다 싶은 작품이지만,
아무로까지 정신적으로 이상해져버린 것 같다.
작중에서 아무로는 카미유를 우주로 내보내려고 하는데,
카미유에게 서두르라면서 하는게,
라이플을 뒤통수에 들이대고 있다. 세상에.
안 서두르면 쏴버리겠다는거냐.
화들짝 놀란 카미유가 선빵을 갈겨버렸을지도 모른다.
이러던 아무로도 역샤에서는 정상인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보면,
제타는 멀쩡한 캐릭터도 미쳐가는 작품이었다.
뒤에도 눈을 달아야하는 이유를 알려주는중